3,600명으로 커진 '서울시 매력일자리', 한국표준협회가 행정·AI 직무교육 이끈다

  • 작성일 : 2026.03.04
  • 작성자 : 전형주
  • 조회수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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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명으로 커진 '서울시 매력일자리', 한국표준협회가 행정·AI 직무교육 이끈다


-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인재 양성...


맞춤형 직무 교육부터 취·창업 지원까지 풀패키지 제공 -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2026년 서울특별시 매력일자리 사업의 행정사무 및 AI활용 분야 직무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사업에서 행정사무 및 AI 활용 분야의 전담 직무교육기관으로서, 서울시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이끌게 된다.


서울시 매력일자리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일경험을 연계하는 서울시의 대표 일자리 정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인원이 3,600명으로 대폭 확대되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 ‘AI 활용분야가 새롭게 도입되는 등 사업 규모와 내용이 한층 강화되었다.


협회는 공공·민간 조직을 아우르는 직무교육 노하우와 다년간의 일자리 정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 연계 지원까지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협회 문동민 회장은 현장에서 즉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참여자들이 행정과 AI라는 핵심 직무 역량을 갖춰 안정적으로 신규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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