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 AI 직무훈련으로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쾌거
-제조‧설비‧품질‧안전 전문성 기반 AI 훈련과정으로 훈련생 생산성 향상 이끌어-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9월 10일(목) 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훈련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은 사업주가 소속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에 대해 훈련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고 있다.
올해 경진대회는 기업훈련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통한 교육훈련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대·중견기업 ▲중소기업 ▲중소기업AX ▲훈련기관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
협회는 제조‧설비‧품질‧안전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의 문제해결에 집중한 AI 훈련과정을 개발·운영하여 훈련생의 업무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 성과를 창출했다.
협회 문동민 회장은 “이번 수상은 협회가 그간 추진해 온 직무 중심 AI 훈련 모델이 국가 차원의 공신력 있는 평가에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내년에도 직무 중심 AI가 조직의 AI 혁신과 성과로 연결되도록, 기업 현장의 직무 문제 해결에 집중한 AI 훈련과정을 대폭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